웹사이트부터 서버와 운영까지,필요한 일을 한 곳에서 연결합니다.

새 웹사이트를 만들고, 결제와 회원 기능을 붙이고,

서버와 검색 유입까지 이어서 관리합니다.

무엇을 맡겨야 할지 정리하는 일부터 원앤원이 돕습니다.

먼저 필요한 범위를
함께 그립니다.

웹 구축은 화면만 예쁘게 만드는 일이 아닙니다.
고객이 어디에서 들어와 무엇을 하고, 운영자는 어떤 정보를
관리하며, 서비스가 어느 환경에서 멈추지 않아야 하는지까지
정해야 합니다.

원앤원은 기획 단계에서 페이지, 기능, 데이터, 서버의 연결을
먼저 정리합니다. 그래서 제작이 시작된 뒤에 빠진 기능을
다시 붙이거나 운영 담당자가 갈 곳을 잃는 일을 줄입니다.

고객 유입

어디에서 들어오는가

페이지

무엇을 보는가

기능

무엇을 하는가

데이터

어떤 정보를 관리하는가

서버 / 환경

어느 환경에서
멈추지 않아야 하는가